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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포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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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포슬린

Imperial Porcelain

임페리얼 포슬린이 전세계에서 명품 티웨어로 인정받고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가벼우면서 견고하고, 그러면서 화려한 아름다움으로 완벽한 테이블을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러시아 황실을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이지만 지금은 전세계 많은
임페리얼 포슬린의 그 화려한 색감과 디자인을 경험해보세요.

임페리얼 포슬린이 전세계에서 명품 티웨어로
인정받고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가벼우면서 견고하고, 그러면서 화려한 아름다움으로
완벽한 테이블을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러시아 황실을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이지만
지금은 전세계 많은 임페리얼 포슬린의
그 화려한 색감과 디자인을 경험해보세요.

       

임페리얼 포슬린의 가치

01
러시아 황실 도자기로서의
존재감
러시아 황실 도자기로서의 존재감

러시아 최초의 여왕 엘리자베타 여제의 명으로 1744년 최초 만들어지고 황실의 도자기로 관리되었으며, 그 후 민영화 된 현재까지도 러시아 국가에서 보존하고 인정하는 러시아 최초 도자기 브랜드 입니다.

02
1958년 브리쉘
세계 전시회 금메달 수상
1958년 브리쉘
세계 전시회 금메달 수상

임페리얼 포슬린 대표 디자인 “코발트넷”의 튤립 형태 쉐입은 1958년 [브뤼셀 세계 전시회] 에서 금메달을 수상하였으며, 지금까지 러시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패턴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03
전세계 박물관에
전시중
전세계 박물관에 전시중

임페리얼 포슬린의 도자기는 도자기 자체가 작품으로 인정받아 에르미타쥬 박물관, 뉴욕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 대영박물관 등에 전시 중에 있으며, 에르미타쥬 박물관에 전시 된 도자기 브랜드는 임페리얼 포슬린이 유일합니다.

04
270년 역사가 증명하는
품질과 디자인

270여년동안 여러 세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내려온 임페리얼 포슬린의 디자인과 쉐입은 임페리얼 포슬린의 자산이며, 임페리얼 포슬린의 정신과 가치를 모두 지니고 있습니다.

       

임페리얼 포슬린의역사

임페리얼포슬린 도자기는 1744년 “황실을 위한 도자기를 만들어라” 는 엘리자베타 여제의 명으로 시작 됩니다.
러시아 황실만을 위해 존재했던 공방은 18~19세기 엘리자베타 여제의 며느리인 예카테리나 2세 때
더욱 융성해지게 되며 1917년 10월 혁명 이후 황실 도자기 제작소는 국영화 되어 국립 도자기 공장으로 변경 됩니다.

1925년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창립 200주년을 맞아 국립도자기공장은 아카데미 창립자인 과학자 ‘미하일 로모노소프’
이름을 따서 ‘레닌그라드 로모노소프’ 도자기 공장으로 바뀌었고, 1949년 예카테리나 여제 시절 오직 그녀만의 만찬을 위해
도예가 안나 야츠케비치가 개발한 코발트넷 디너세트는 지금 코발트넷의 모티브가 된 디자인 이기도 합니다.

2005년 로모노소프 도자기의 주주들은 회사 이름을 소비에트 혁명 이전으로 돌리기로 결정하면서 다시 황실 도자기
제작소(임페리얼포슬린)으로 바꾸었고,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황실에서 사용했던 도자기는 영국의 대영박물관,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러시아 헤르메타주 박물관에 전시되어 작품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임페리얼포슬린 도자기는 1744년 “황실을 위한
도자기를 만들어라” 는 엘리자베타 여제의 명으로
시작 됩니다. 러시아 황실만을 위해 존재했던
공방은 18~19세기 엘리자베타 여제의 며느리인
예카테리나 2세 때 더욱 융성해지게 되며 1917년
10월 혁명 이후 황실 도자기 제작소는 국영화 되어
국립 도자기 공장으로 변경 됩니다.

메타폴리탄 박물관
에르메타주 박물관
       

임페리얼 포슬린의 로고의의미

임페리얼 포슬린의 로고는 지난 275년 동안 국가의 진화에 맞추어 바뀌었습니다.
첫 로고는 러시아의 국장과 비슷한 쌍두 독수리였습니다. 예카테리나 2세가 공장을 소유했던 때부터
니콜라스 2세 통치 기간동안 공장 로고는 그 당시 국왕의 이름을 본 딴 모노그램을 반영해 만들었습니다.
1917년부터 2005년까지 공장의 이름이 “Lomonosov Porcelain Factory”로 변경됨에 따라
로고도 그에 맞춰 공장명의 이니셜을 본 따 “LFZ”로 바뀌었습니다.
2005년에 현재의 이름인 “Imperial Porcelain Manufactory”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로운 로고는
러시아 국장에도 포함되어 있는 쌍두 독수리로 변경하였습니다.

임페리얼 포슬린의 로고는 지난 275년 동안
국가의 진화에 맞추어 바뀌었습니다.
첫 로고는 러시아의 국장과 비슷한 쌍두
독수리였습니다. 예카테리나 2세가 공장을
소유했던 때부터 니콜라스 2세 통치 기간동안
공장 로고는 그 당시 국왕의 이름을 본 딴
모노그램을 반영해 만들었습니다.
1917년부터 2005년까지 공장의 이름이
“Lomonosov Porcelain Factory”로 변경됨에
따라 로고도 그에 맞춰 공장명의 이니셜을
본 따 “LFZ”로 바뀌었습니다.
2005년에 현재의 이름인
“Imperial Porcelain Manufactory”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로운 로고는 러시아 국장에도
포함되어 있는 쌍두 독수리로 변경하였습니다.

       

임페리얼 포슬린의 강점

빛이 통과하기 전모습
빛이 통과한 모습

임페리얼 포슬린은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빛이 투과될 정도로 얇고 가볍지만 잘 깨지지 않는
단단한 경질도자기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임페리얼 포슬린 설립 후 270여년동안 만들어진 수 많은 쉐입 들 중
제품을 선별하여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 후 핸드메이드로 다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임페리얼 포슬린은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빛이 투과될 정도로 얇고 가볍지만 잘 깨지지 않는
단단한 경질도자기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임페리얼 포슬린 설립 후 270여년동안 만들어진 수 많은 쉐입 들 중
제품을 선별하여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 후
핸드메이드로 다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임페리얼 포슬린의 제작공정

전 과정 핸드메이드

티팟의 손잡이를 만드는 과정까지도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 됩니다.
손으로 모양을 다듬고 완성하여 하나의 도자기를 완성합니다.
 

천연 유약사용

유해성분 없는 자연 성분의 유약을 사용하여 제작하며 유약을 입히는 작업 모두 유약에 직접 손을 담궈 작업합니다. 이는 유약성분이 인체에 전혀 무해함을 의미합니다.
 

굽는 과정

900℃에서 24시간 초벌구이, 1380 ℃에서 2일동안 인고의 시간을 거쳐 임페리얼포슬린이 탄생됩니다.
 
 

       

PATTERN

임페리얼 포슬린은 250년이 넘는 시간동안 100여가지가 넘는 패턴과 다양한 쉐입이 개발되었으며,
새로운 패턴 디자인과 과거 황실에서 사용되었던 쉐입을 접목시키기거나,
새로운 패턴을 신규로 디자인하기도 하며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임페리얼 포슬린은 250년이 넘는 시간동안
100여가지가 넘는 패턴과 다양한 쉐입이
개발되었으며, 새로운 패턴 디자인과 과거
황실에서 사용되었던 쉐입을 접목시키기거나,
새로운 패턴을 신규로 디자인하기도 하며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